하동 정씨

하동 정씨

하동 정씨(河東 鄭氏)는 고려 충렬왕 때 도첨의시중(都僉議侍中)을 지낸 정도(鄭道)를 시조로 한다. 조선 초기 정여창(鄭汝昌)은 동방오현(東方五賢)의 한 사람으로 문묘에 배향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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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조
정도(鄭道)
본관
하동
등록 인물
8명
세대 수
5세대

인물 목록

1세 정도 (鄭道) (1250~1325) 적장자
2세 정신보 (鄭臣保) (1280~1345) 적장자
부친: 정도
2세 정신의 (鄭臣義) (1285~1350)
부친: 정도
3세 정을보 (鄭乙寶) (1310~1385) 적장자
부친: 정신보
4세 정사 (鄭思) (1345~1420) 적장자
부친: 정을보
4세 정육 (鄭育) (1348~1415)
부친: 정을보
5세 정여창 (鄭汝昌) (1450~1504) 적장자
부친: 정사
5세 정온 (鄭蘊) (1455~1510)
부친: 정사